안산시, 이·미용업 등 1960여곳 위생서비스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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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산시, 이·미용업 등 1960여곳 위생서비스 평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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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승인 2019.06.13 12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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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산시청 © 뉴스1


(안산=뉴스1) 조정훈 기자 = 경기 안산시는 공중위생업소의 위생관리수준과 서비스 질을 높이기 위해 오는 17일부터 10월말까지 이·미용업 등 총 1963곳을 대상으로 ‘공중위생서비스 점검 평가’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.

점검은 공무원, 명예공중위생감시원 등 총 14명(2인1조)으로 구성된 점검단이 영업자 준수·권장사항, 위생상태 등 20여개 항목을 세부 점검한다.

평가는 평가 점수를 100점 만점으로 환산해 90점 이상 녹색등급(최우수), 80~90점 황색등급(우수), 80점 미만 백색등급(일반)으로 구분할 방침이다.

시는 업종별 상위 10% 이내 100여곳에 대해선 우수업소 로고(표지판) 제작 등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.

윤화섭 시장은 “공중위생영업소의 위생관리 수준을 높이고 자율적으로 서비스 수준을 향상하도록 유도하는 등 시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”고 말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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